21주차: 똑똑해진 사람들이 "하나님을 시험해 보자!"하고 외쳤대요! (어린이버전)
과학이 알려준 새로운 세상
옛날옛날에 뉴턴이라는 아주아주 똑똑한 과학자 아저씨가 있었어요. 이 아저씨는 사과가 땅으로 떨어지는 이유가 '만유인력'이라는 정해진 법칙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냈죠. 사람들은 이 발견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세상이 복잡한 게 아니라, 아주 깔끔한 규칙대로 움직이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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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추수감사주일 유초등부 설교/ 하나님께 드리는 1등 감사, "비쿠림(Bikkurim)!"
2025년 추수감사주일 유초등부 설교/ 하나님께 드리는 1등 감사, "비쿠림(Bikkurim)!"2025년 추수감사주일 유초등부 설교[설교 개요]제목: 하나님께 드리는 1등 감사, "비쿠림(Bikkurim)!"중심 성경: 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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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사람들은 '이성', 즉 **'똑똑한 생각의 힘'**을 믿기 시작했어요. "우리 머리만 잘 쓰면 세상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어!" 하고 외쳤죠. 이 시대를 **'계몽주의'**라고 불러요.
"하나님, 이성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똑똑해진 사람들은 이제 교회와 믿음에도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어요. "성경에 나오는 기적들이 진짜일까?", "우리 눈으로 볼 수 없고,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믿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닐까?" 하고 생각했죠.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은 시계를 만든 시계공 같아요. 시계를 딱 만들어서 돌려놓고 나서는, 다시 고치거나 만지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도 세상을 만들고 나서는 그냥 내버려 두신대!"라고 주장했어요. 이것을 **'자연신론'**이라고 부르는데, 이 사람들은 기적은 없다고 믿었죠.
멋진 선물: 자유와 평등!
하지만 계몽주의가 나쁜 것만 가져온 것은 아니었어요. 존 로크나 루소 같은 똑똑한 아저씨들은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모두 자유롭고 평등해야 해!"라고 외쳤어요. 왕이나 교회의 명령에 무조건 따를 필요 없이, 우리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가르쳤죠.
이러한 생각 덕분에 미국 사람들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겠어!"**하고 외칠 수 있었고, 프랑스 사람들도 **"모두가 평등한 나라를 만들자!"**하고 외칠 수 있게 되었답니다.
계몽주의는 우리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주었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신비로운 사랑을 너무 쉽게 잊어버리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 중요한 시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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